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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에듀팜특구, 블랙스톤 벨포레CC 공식 오픈

2019-08-05기사 편집 2019-08-05 15:02:39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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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증평 에듀팜특구에 조성된 블랙스톤 벨포레CC 클럽하우스 전경. 사진=블랙스톤 벨포레 제공.

[증평]블랙스톤 벨포레는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로 지정된 증평 에듀팜특구 관광단지에 조성된 블랙스톤 벨포레CC가 5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블랙스톤 벨포레CC는 총 69만㎡ 부지에 정규 18홀(Par72 5969m)을 갖추고 있다.

증평군 도안면 연촌리에 위치한 벨포레CC는 해발 598m 두타산 자락의 아름다운 숲과 잔잔한 원남호수가 배산임수를 이룬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블랙스톤 벨포레는 축구장 425개, 여의도 보다 넓은 304㏊의 광활한 면적에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복합 휴양리조트로 골프장과 루지, 수상레저의 엑티비티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또 목장체험, 힐링 산책로와 콘도, 클럽하우스,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인 워터파크와 연수원, 농촌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면 중부권 최고의 명품 휴양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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