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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힘을" 에이핑크 박초롱, 한화이글스 3일 SK전 시구자로 나서

2019-07-31기사 편집 2019-07-31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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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에이핑크 박초롱. 사진=연합뉴스

세종시 출신인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한화는 이날 SK전에 앞서 기념품 증정 등 '오렌지 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선수 배번과 이름이 새겨진 '오렌지 손목 아대' 4000개를 선착순 배포하며 한화 유니폼 등 다양한 기념품이 랜덤으로 들어간 럭키박스 추첨 이벤트도 연다.

이어 홍보관에서는 사전 선정된 담청자들에게 한화 선수단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셀카 이벤트'도 마련된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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