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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나서

2019-07-24기사 편집 2019-07-24 1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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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논산소방서 제공

[논산]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회의실에서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심정지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됐으며 논산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심폐소생술 강사) 4명이 교육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은 최초 의식 확인 후 바로 가슴 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하여 실시하도록 한다. 가슴 압박은 가능한 한 중단해서는 안 되며 2회의 인공호흡을 하기 위해 중단한다고 해도 가능한 짧게 중단해야 하며 10초를 넘겨서는 안 된다. 구조하는 사람이 지친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2분에 한 번씩 교대로 실시한다 등에 대해 실시 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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