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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배 공주시 부시장 취임 1년… 민선 7기 가교역할 톡톡

2019-07-23기사 편집 2019-07-23 1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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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주시의 안방마님 역할을 자임하며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는 손권배 부시장

[공주]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충남도와의 가교 역할에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손권배<사진> 공주시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23월 취임한 손 부시장은 그 동안 관내 주요 시설과 개발 현장을 비롯해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공주시의 행정과 살림을 챙기는 리더로서,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민선 7기의 기초를 다지는데 큰 가교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평소 인자한 인품과 세심한 일처리로 공직사회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좋은 평판을 받고 있으며, 민선 7기 김정섭 시장의 시정운영 방향에 맞게 행정조직의 효율적 관리와 문화관광도시로써 기반확충을 위해 힘을 모으는 등 공주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끈 점도 돋보였다.

손 부시장은 '제64회 백제문화제'와 '겨울 군밤축제'의 성공개최 등을 통해 국내외에 공주시의 위상을 높였으며, 세종시·유성구와의 상생협력 추진 등 인근도시와의 상생발전에도 열정을 쏟았다.

이와 함께 축사 악취 민원과 신축 APT 입주민과의 분쟁, 가축시장 이전, 태양광 인허가 등 숱한 민원을 발 벗고 나서 해결한 점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로 취임 1년 동안 공주시는 각종 행정 평가에서 37개의 기관표창과 함께 79건, 1056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손 부시장은 "지난 1년간 여러 현안사업 챙기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지만, 보람과 성과가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공주시가 세계유산을 품은 도시로 1000여 공직자와 함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공직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의 안방마님 역할을 자임하며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는 손 부시장이 활기찬 공주시 미래를 위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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