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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50대 심정지환자 살려

2019-07-22기사 편집 2019-07-22 1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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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신고접수 후 출동해 환자를 소생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심정지 환자인 5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5분만에 소방관이 현장에 도착 했으나 이미 호흡과 맥박이 없었다.

이에 엄사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대원은 제세동기 사용 및 심페소생술을 실시했고 지도의사로부터 의료지도를 받아 전문응급처치를 실시하며 병원 이송 중 대화 가능한 수준으로 의식이 회복됐다.

조영학 서장은 "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의 조기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의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와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소방서에서는 이날 출동한 대원(소방위 박일우 외7명) 모두 하트세이버(Heart saver)인증 대상자로 추천할 계획이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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