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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을 해양산업 메카로 만들겠다"

2019-07-21기사 편집 2019-07-21 15: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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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20일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참석

첨부사진1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20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2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20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양승조 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도민, 관광객 등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 축하공연 및 불꽃판타지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아가길 기원했다.

양 지사는 "해변의 낭만과 흥겨운 열정이 가득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제22회 보령머드축제의 성대한 개막을 22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열흘간 펼쳐지는 행복 가득한 머드의 향연 속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마음껏 누리고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2021년 완공될 해저터널과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을 통해 보령을 해양레저와 치유, 해양관광 등 해양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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