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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태안군민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원산-안면대교' 명칭 부당성 외쳐!

2019-07-15기사 편집 2019-07-15 17: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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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5일 충청남도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의원 8명이 태안군과 보령시를 잇는 해상교량(77호선) 공사 추진 현황과 실태 점검을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태안군민 100여 명이 "원산-안면대교라는 이름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외치면서 명칭 변경을 요청했다.사진=태안군 제공

15일 충청남도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의원 8명이 태안군과 보령시를 잇는 해상교량(77호선) 공사 추진 현황과 실태 점검을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태안군민 100여 명이 "원산-안면대교라는 이름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외치면서 명칭 변경을 요청했다.사진=태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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