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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회장 취임식

2019-06-25기사 편집 2019-06-25 18: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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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는 25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리솜스파캐슬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 제공

정원웅 제25대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회장이 취임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는 25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리솜스파캐슬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8년간 협회를 이끌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임하는 박해상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취임하는 정원웅 회장에게 협회기를 이양했다.

정원웅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산재해 있는 건설산업의 위기요소들을 회원과의 소통과 대화를 통해 단합된 힘으로 극복하고 지역 건설물량 확대와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등 지역건설업계의 이익 대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해상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많은 성과를 거두며 이임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임회장으로서 회원사와 협회의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선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신임 회장의 임기는 26일부터 2023년 6월 25일까지 4년 간이다. 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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