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2019-06-20기사 편집 2019-06-20 18:12:33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행정국장에 황규협 기획국장, 기획국장에 유홍종 총무과장 등

첨부사진1

충남도교육청은 행정국장에 황규협 기획국장을, 기획국장에 유홍종 총무과장을 발령하는 등 7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부이사관 2명, 서기관 4명, 6급 이하 143명 등 149명의 승진인사를 포함한 656명 규모이다.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정황 행정국장 후임으로 황규협 기획국장을 전보발령했고, 기획국장에는 유홍종 총무과장, 학생교육문화원장에 우진식 서부평생교육원장을 각각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 발령했다.

특히 인사 업무 등을 총괄하는 총무과장에 박순옥 재무과장을 임명함에 따라 충남도교육청 개청 이래 최초의 여성 총무과장이 탄생했다.

학교지원과장에 김종신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행정과장에 이관휘 학교지원과장, 재무과장에 최한규 연구정보원 전산운영부장,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에 황인명 감사총괄서기관, 서부평생교육원장에 박종진 행정과장을 전보 발령했다.

감사총괄서기관에 진재봉 인사팀장이, 연구정보원 전산운영부장에 김현기 법인·학원팀장, 교육연수원 총무부장에 박순규 아산도서관장,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에 이영진 조직·정원팀장이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는 증가하는 여성 공직자에 대한 배려와 능력중심의 유능한 인재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전보점수제를 통한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에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유능한 인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고 신뢰받는 충남교육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