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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2019-06-02기사 편집 2019-06-02 1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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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중구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구기희 중구치매안심센터장(왼쪽)과 김태진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 사진=대전 중구 제공

대전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올해 첫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치매예방교육과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에 동참하게 된다.

중구는 다양한 사회주체가 치매극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과 도서관, 학교 등으로 선도단체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구민 누구나 무료로 치매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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