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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세계화시민홍보단, 도시농업박람회장서 직지 홍보

2019-05-27기사 편집 2019-05-27 0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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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직지세계화시민홍보단이 24일 청주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제8회 도시농업박람회장에서 직지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직지세계화시민홍보단 제공

[청주]직지세계화시민홍보단(단장 안병인)은 청주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도시농업박람회장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시민홍보단은 청주 흥덕사에서 유네스코기록유산인 직지가 탄생된 것을 설명하고 인쇄체험과 직지 홍보물 배부 등 관람객들이 쉽게 직지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시민홍보단은 시의 주요 행사에 홍보부스를 마련 직지홍보를 통해 직지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 우리 민족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술을 발명한 우수한 문화민족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민 홍보단은 오는 31일 세종대왕 초정약수 축제에도 참여해 직지의 가치와 탄생지 청주의 문화사적 우수성을 알리는 직지 홍보전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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