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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Q&A] 퇴사하면 퇴직신고는 누가?

2019-05-16기사 편집 2019-05-16 16: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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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를 퇴사했는데 개인적으로 국민연금에 퇴직 신고를 해야 하나.



A. 그렇지 않다. 회사(국민연금 적용 사업장)에서 퇴사한 경우 회사 담당자가 신고하게 되므로 개인적으로 퇴직신고를 할 필요가 없다.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직원이 퇴사했다면 사용자가 근로자 퇴사 후 다음달 15일까지 사업장가입자 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하여 신고하며, 개인이 별도로 상실신고를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퇴사 후에도 사업장에서 상실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면 퇴사자는 관할지사에서 자격확인청구서를 작성·제출해 처리할 수 있다. 퇴사 후에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서 지역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가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발송이 되는데, 이때는 본인이 관할지사로 신고를 해야 한다. 소득이 있으면 소득신고를, 소득이 없으면 납부예외 신청을 할 수 있다. 지역가입자 자격취득신고는 방문이나 우편, 전화 및 팩스로도 가능하다.

<자료 =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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