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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수상

2019-04-16기사 편집 2019-04-16 18: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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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갑)이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바른언어상'을 수상했다.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시상식은 감정적인 막말이 난무하는 한국 국회의 정쟁적 언어 사용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돼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조 의원은 "국민이 주신 대표 자격으로서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바른 언어로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리고 영광스럽다"며 "바른언어상은 앞으로 더욱 배려와 존중을 담은 언어를 사용해 정치의 품격을 한층 높여달라는 국민의 뜻으로 받들겠다"고 덧붙였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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