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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분기 통합방위방위협의회 개최

2019-03-24기사 편집 2019-03-24 11: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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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계룡시 제공

[계룡]계룡시는 민·관·군·경이 참여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긴밀한 공조체제를 다짐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점검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9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홍묵 시장을 비롯해 민·관·군·경으로 구성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과 2019년 예비군훈련 준비결과 및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 시장은 이날 육군 제32사단(사단장 김태일)으로 부터 계룡시의 예비군 육성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는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어 참석자들은 국가 비상사태, 대규모 재해·재난 등 발생 시 민·관·군·경 통합방위 대응태세에 대한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며 긴밀한 공조 체제를 약속했다.

최홍묵 시장은 "최근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합의 실패 등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시민의 안전과 지역안보를 위해서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추어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견고히 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계룡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계룡대근무지원단,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대한지방보훈청, 계룡시보훈단체협의회 등 지역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22명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분기별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시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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