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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14번째 복합커뮤니티센터 들어선다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17: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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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착공해 2021년 상반기 완공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14번째 복합커뮤니티센터인 해밀리 복컴이 해밀리(6-4생활권)에 오는 2021년 상반기 들어선다.

행복도시에 계획된 총 22개 복합커뮤니티센터 중 14번째다.

행복도시건설청은 '해밀리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설계를 완료하고 조달청에 건축공사 발주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밀리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사업비 455억 원을 들여 부지면적 9925㎡에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주민센터, 보육시설, 다목적체육관, 도서관, 문화사랑방, 악기연습실 등을 갖춘다.

특히 타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차별화를 위해 실내에 인공암벽장, 요가(필라테스) 및 경주로(러닝트랙) 등을 운동시설을 설치했으며, 도서관에는 계단식 열람공간을 조성해 개방성을 높였다.

센터는 이번 건축공사 발주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업체 선정과 착공을 거쳐 2021년 상반기에 준공된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5·6생활권에 처음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인 만큼, 모든 주민들이 늘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잘 꾸며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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