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충청 명품·특산품 대축천
대전일보 로고

괴산군 사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10:56:00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괴산군 사리면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용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장복순) 회원 30여 명은 20일 생활주변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꽃길 화단 정리에 나섰다. 사진은 회원들이 도로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괴산군 사리면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용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장복순) 회원 30여 명은 20일 생활주변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꽃길 화단 정리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면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주민의식 제고를 통해 주민 스스로 내 고장 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들은 이날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 등을 구석구석 돌며 무단으로 버려진 일반쓰레기와 산업폐기물 등 1t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길 화단 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시가지 상가를 방문,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 배출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사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익원 사리면장은 "영농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우리 고장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 사리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