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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충북 도내 '최우수기관' 선정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1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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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음성소방서는 충북도내 12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충청북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관서(1위)로 선정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 동안 △선제적 화재예방 및 사회취약계층 소방안전 돌봄 서비스 △시기별 맞춤형 재난대응대책 △대형화재 방지,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대응능력 강화 등의 겨울철 안전관리 종합대책 등에 대한 평가지표에 대해 진행됐다.

특히, 음성소방서는 특수시책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지역 공사장 및 위험물 제조소 등 일일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사고발생 제로화를 추진했다.

또한, 위험물 취급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말하는 위험물저장소', 소방서에서 추진중인 여러 시책들을 이색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로고젝터 설치'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했다.

원재현 소방서장은 "전 직원이 겨울철 화재를 대비하고 선제적 예방활동과 긴급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음성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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