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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윤소영교수, '2018 건국인의 밤' 인문사회분야 건국학술대상 수상

2018-12-06기사 편집 2018-12-06 1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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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제공

[충주]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학 영어전공 윤소영(사진) 교수가 6일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2018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건국대학교 총동문회의 인문사회분야 '건국학술대상'을 수상했다. 글로컬캠퍼스에서는 처음이다.

이번 건국학술대상은 총동문회에서 건국대학교 교수를 대상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3년간의 연구실적 등을 평가해 3명의 학술우수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그 결과 서울캠퍼스에서 2명이, 글로컬캠퍼스에서는 윤소영 교수가 선정됐다.

윤 교수는 "편안하게 연구 활동과 강의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선후배 교수 및 직원 그리고 적극적으로 강의에 동참해준 학생들에게 이번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면서 "이번 수상을 더 많은 연구와 더 열정적인 강의를 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 교수는 상금 전액을 글로컬캠퍼스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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