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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대학 풀뿌리 마을자치 인재 키운다

2018-10-12기사 편집 2018-10-12 1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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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1기 개강, 12월까지 총 3기 걸쳐 시민 190명 참가

첨부사진112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제1기 시민주권대학 개강식에 참석한 세종시민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는 12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1기 시민주권대학 개강식을 열고,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 증진과 풀뿌리 지방자치방안 모색에 나섰다.

시민주권대학은 주민참여· 세종형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자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총 12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세부 교육내용은 △주민자치의 법과 제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의 이해 △분권사례를 통한 마을의제 발굴 등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올해 총 3기로 실시되는 시민주권대학은 △1기(10월 12-26일) 보람동 복컴 회의실 50명 △2기(11월 8-22일) 조치원읍 내 교육장 74명 △3기(12월 7-21일) 보람동 복컴 회의실 6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여상수 세종시 참여공동체과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의 풀뿌리 마을자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이번 시민주권대학의 교육과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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