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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영농조합 김애경 대표 30번째 후원자 선정

2018-06-14기사 편집 2018-06-14 11: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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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

첨부사진1사진=서천군제공
[서천]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회장 김형천)는 14일 봉하마을영농조합법인 김애경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참여해 30번째 후원자로 선정했다.

이날 김 대표가 후원한 감자, 완두콩, 청국장 등 유기농 지역 농산물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배달하는 희망나눔 물품에 전달됐다.

김애경 대표는 "직접 만든 농산물을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 법인은 2016년도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두부 돈가스를 판매하고 있다.

최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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