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금산군, 사랑의 집 고치기 2호 가구 탄생

2018-05-21기사 편집 2018-05-21 13:47:31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금산군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이 지난 18일 금산군 제원면 수당리에서 2호 입주식을 가졌다. 사진=금산군 제공
[금산]금산군은 가정형편 상 집을 수리하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사랑의 집 고치기 65호 입주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금산군 1호(사랑의 집 고치기 60호)에 이어 두번째로 선정, 지난 18일 제원면 수당리에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및 군청 관계자, 마을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집고치기 65호 주인공은 초등 1·2학년 아들 2명과 함께 생활하는 저소득 부자가정으로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등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 집 고치기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2500만 원의 사업비 지원과 집수리 마무리 단계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직원 9명이 외벽 페인트칠에 함께 참여하는 등 훈훈한 이웃의 정을 함께했다.길효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길효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