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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인권센터 18일 '미투이후 한국사회 나아갈 길' 토론회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8:11:51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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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미투운동이후 한국사회 나아갈 길' 토론회 포스터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 이후 한국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대전시인권센터는 18일 중구 선화동 대전시NGO지원센터에서 오후 7시 '#미투 운동 이후, 한국 사회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주제 아래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강선미 하랑연구소장이 '현재 사회 안에서의 미투 운동과 문제점'을, 강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이 '권력형 성폭력의 양상과 2차 피해에 대한 핵심문제와 대안점', 이은주 대전여민회 사무국장이 '여성 노동 현장으로 풀어보는 대전미투운동' 등을 발제한 후 토론으로 이어진다.

대전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미투 운동이 한시적인 사회 운동이 아니라 사회 변혁운동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에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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