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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혁신프로젝트 본격 시행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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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2018 충북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주력사업인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저임금 차별구조 개선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 사업에는 총 40억 원이 투입되고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충북기업진흥원, 청주상공회의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충북산학융합본부 등 7개 비영리 기관이 참여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집중육성 기업군 발굴 및 확대, 기업 풀패키지 지원, 전문 연구인력 채용 연계 등이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지역의 주력 사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고용환경 및 정주여건, 기업문화 개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오는 17일 중소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혁신 프로젝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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