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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내포시대 개막…도민 대표 참가"

2018-04-15기사 편집 2018-04-15 16: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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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하천마라톤] 우수단체-충남농협

첨부사진1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임직원과 가족들 50여명은 15일 대전엑스포 남문광장에서 열린 제15회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대전시민들과 함께 마라톤을 즐겼다. 사진=정재훈 기자
"대전에서 반세기가 넘도록 활동한 충남농협이 내포시대를 열었습니다. 대전시민이 그동안 보여준 애정을 갚기 위해 3대하천마라톤 대회에 참여했고, 시민과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입니다.

조소행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은 15일 대전엑스포 남문광장에서 열린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조 본부장을 비롯한 충남농협 임직원 50여명은 '농협마라톤' 조끼를 입고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마라톤을 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의 마라톤 사랑은 비단 올해뿐만 아니다.

해마다 임직원들을 비롯해 자녀와 가족까지 3대하천 마라톤에 참여한 충남농협은 올해 대회에서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동참해 달리는 보람을 함께 즐겼다.

충남농협 관계자는 "올해 대회는 충남 내포 도민을 대표해 농협 직원들이 마라톤에 참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농협이 대전을 비롯해 충청도민들의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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