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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눈 뚫고 피어난 복수초

2018-02-13기사 편집 2018-02-13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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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소복하게 내린 눈 사이로 복수초가 얼굴을 내밀었다. 복수초와 달콤한 향기를 내뿜는 납매, 접혀진 꽃잎을 시나브로 펼치는 풍년화가 등 반가운 봄꽃도 함께 피었다. 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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