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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소통하는 현장행정 추진

2018-01-11기사 편집 2018-01-11 16: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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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음성군 맹동면은 지난 9일부터 쌍정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4개 행정리의 27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맹동면에 따르면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마을 주민들을 직접 만나 2018년 달라지는 시책·제도 및 생활민원기동처리반, 노인돌봄지원서비스 등 사회보장서비스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박제욱 맹동면장은 "달라지는 제도와 서비스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고 주민과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파악해 면정에 적극 반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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