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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산면,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가정 환경정비

2017-09-14기사 편집 2017-09-14 16: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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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미산면 직원으로 구성된 독거노인 돌봄 자원봉사대가 14일 독거노인의 가정을 찾아 환경정비를 했다. 사진=보령시 제공
[보령] 보령시 미산면은 추석을 앞둔 14일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주변 잡초제거 및 실내·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면 특수시책인 '독거노인 돌봄'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봉사는 몸이 불편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집 주변을 가꾸지 못하는 독거노인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미산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독거노인 돌봄 자원봉사대가 나서게 된 것이다.

미산면은 앞으로도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을 지역사회로 전파하며 어려운 가정 및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의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백영창 면장은 "어려운 이웃이나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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