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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금왕 휴게소, 말복 맞아 용계2리 주민에게 삼계탕 제공

2017-08-13기사 편집 2017-08-13 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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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금왕휴게소는 지난 11일 금왕읍 용계2리 주민 30여 명을 휴게소로 초청,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평택제천고속도로 충북 금왕(양방향)휴게소(소장 손관수)는 지난 11일 금왕읍 용계2리 주민 30여 명을 휴게소로 초청,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제공했다.

손관수 소장은 "무더운 날씨에 농사 일 등 여러 가지로 고생하시는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말복을 맞아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택용 금왕읍장은 "평소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나누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금왕휴게소는 지난 2013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휴게소로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마을 제설작업과 농촌일손돕기, 마을회관 비품 지원 등 지역민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며 유대 강화를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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