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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연구소, 2017년 상반기 희망나눔 장학금 전달

2017-08-10기사 편집 2017-08-10 1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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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롯데케미칼 연구소는 지자체 추천 학생 7명에게 희망나눔 장학금 700만 원을 10일 전달했다.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롯데케미칼 연구소 임직원 400명은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학생 7명에게 장학금 700만 원을 10일 전달했다.

롯데케미칼 연구소 '희망나눔 장학금'은 롯데케미칼 임직원이 참여하는 착한일터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적이 우수하거나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학생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장학금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고교 졸업 때까지 지원되며 선정된 7명에게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은 "오랫동안 대전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 및 저소득층 학생들을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롯데케미칼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롯데케미칼 연구소는 2014년부터 올해로 4년째 희망나눔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대전의 사회복지기관 지원·청소년들을 위한 도서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다.

'착한일터캠페인'은 급여에서 기부자가 정한 일정금액을 매월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며 모든 기업이 참여 가능하다. ☎ 042(347)5176 조수연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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