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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 출범

2017-08-10기사 편집 2017-08-10 14: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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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0일 소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본부장 지충진 여성청소년과장)를 출범시키고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에 나섰다.

추진본부는 앞으로 여성보호 중심의 폭력 근절을 비롯해 아동·노인·장애인대상의 학대 및 실종 대응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추진본부는 오는 31일까지 데이트폭력 집중 신고기간 운영을 시작으로 25일까지 가출 청소년 성매매 집중단속,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가정폭력 위기가정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지충진 추진본부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세부과제를 빈틈 없이 추진해 시민들 특히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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