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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봄철 도로 환경개선 사업 추진

2017-04-20기사 편집 2017-04-20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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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예산군 관계자들이 봄철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가드레일을 정비하고 있다. 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예산군은 봄철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점검·정비를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군도 19개 노선 164.03㎞ △농어촌도로 193개 노선 413.12㎞ △도시계획도로 410개 노선 18.45㎞ △내포신도시 98개 노선 18.45㎞ 등 총 720개 총연장 744.96㎞ 구간이다.

주요 정비 사항은 도로 비탈면의 낙석·산사태 위험 여부 점검과 산마루측구 정비, 도로포장의 파손과 변형 여부 점검·정비, 구조물의 파손·침하·변형 정비, 교량과 터널 등 주요시설물 정비, 배수관·측구·도수도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등이다.

군은 이와 함께 주요 간선도로의 도로이정표 보수, 가드레일 보수, 교통규제봉 보수, 포트홀 보수, 노면 청소, 변색한 차선도 도색 등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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