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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 나서

2017-04-19기사 편집 2017-04-19 17: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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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에 나선다.

문화재단은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대전예술가의집 다목적회의실에서 '소통과 토론'을 주제로 직원교육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김석수 공감아카데미 원장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자유로운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공감과 소통에 대한 이론적인 강의가 펼쳐지고, 두 번째 교육에서는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와 내용을 공유한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소통 능력을 키우고 눈치 보지 않는 토론문화를 구축, 수평적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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