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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하천 마라톤 화제의 마라토너] "내년엔 10km 도전"

2017-04-16기사 편집 2017-04-16 15: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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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갬본 한밭대 영어강사

첨부사진1화제의 마라토너 신디 캠본(Cindy Gambone) 씨
한밭대학교에서 영어 강사로 근무하는 신디 갬본(34·Cindy Gambone) 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마라톤 마니아이다. 즐기면서 뛰자는 철학을 갖고 있는 그는 올해 들어 마라톤 대회 참가만 두 번째다. 매일 꾸준히 달리기를 하며 건강을 챙기는 그는 이번 대회에는 5㎞를 30분 안에 완주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특히 코스가 맘에 들었다"며 "갑천을 따라 뛰는 코스에 날씨도 화창해 달리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아 좋은 기록을 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해 10㎞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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