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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뮤지션 양방언 서산서 특별한 만남

2015-10-14기사 편집 2015-10-14 05: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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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문화회관 28일 초청 공연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장르 일곱번째 앨범 신곡 첫 공개

첨부사진1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가인 양방언 씨가 오는 28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양방언 에볼루션 2015. 서산' 기획공연을 펼친다. 사진=서산시 문화회관 제공
서산시 문화회관은 오는 28일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 초청 '양방언 에볼루션 2015. 서산'기획공연을 펼친다.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 공연 음암 감독으로 이미 그 명성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현재는 아시아를 넘어 영국, 독일 등 유럽등지에서 작곡가, 연주가,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은 2015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으로 국비지원을 받아 개최되며 클래식, 록, 재즈 등 음악장르를 뛰어 넘는 다양한 소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11월 중순 한국 발매를 앞둔 그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신곡도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한옥희 문화회관 관장은 "세계적인 뮤지션을 초청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함께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국비지원사업을 적극 유치해 관객 모두가 만족하는 우수한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산=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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