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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지구력 겸비한 마라토너 꿈"

2014-11-17기사 편집 2014-11-17 0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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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10㎞ 김영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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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사회체육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김영원(24·사진)씨는 34분 41초의 기록으로 10㎞ 남 종목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 씨는 군 제대 후 올해 봄부터 마라톤을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마라톤을 시작한 지 7개월째인 영원씨는 15개의 크고 작은 대회에 출전해 10㎞ 종목에서 5번 우승했다. 마라톤에서 재능을 발견한 영원씨는 내년까지 10㎞만 출전한 뒤 후년에 하프를 거쳐 풀코스까지 도전할 생각이다. 김 씨는 "스피드에 지구력을 더한 마라토너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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