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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싸움서 승리한 즐거움 느껴"

2014-11-17기사 편집 2014-11-17 0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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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10㎞ 황순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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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출전해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쁩니다."

여자 10㎞ 부문에 출전한 황순옥(40·사진)씨는 이 대회 처음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그는 평소 동호회 활동을 하며 1주일에 3회, 1시간 이상 달리기를 하며 체력을 키운다. 비염으로 고생하다 4년 전부터 마라톤을 시작했다는 그는 "유산소 운동으로 이보다 좋은 운동은 없는 것 같다"며 "마라톤을 시작할 때는 완주에 대한 기쁨을 맛 보았고 이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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