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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균형발전 개발계획 변경

2013-11-28기사 편집 2013-11-27 23: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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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도시재생 등 신규추진 부여 인공섬 등 2건 취소

충남도는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균형발전 개발계획(2013-2017) 변경(안)' 및 '2014년도 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달 22일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개발계획 중 여건변동사항을 반영해 신규사업 6건, 사업취소 2건을 심의 의결해 균형발전사업의 특화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의결된 신규사업은 △논산시 탑정호 수변테크 둘레길·탑정호 힐링생태 체험교육관 조성 △금산군 인삼약초 홍보마케팅 △부여군 백제기와문화 체험관 건립 △청양군 청양복지타운건립·청양읍 도시재생사업이다. 이와 함께 사업취소가 결정된 2건은 △부여군 인공섬 조성 △청양군 특화음식체험 판매장 설치 건이다.

또 이번 위원회에서는 '2014년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안)'을 심의 의결해 공주시 등 균형발전지원대상 8개 시·군 44개 사업에 국·도비 등 837억 원을 투자해 나가기로 했다. 분야별 사업내역은 △문화관광분야 공주문화관광지조성 등 10개 사업 184억 원 △기반시설분야 청양읍 도시재생사업 등 5개 사업 49억 원 △지역특화분야 금산인삼약초 명품화 사업 등 14개 사업 254억 원 △체육 및 교육시설분야 보령종합체육타운 조성 등 7개 사업 197억 원 등이다. 김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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