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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경찰서 건전한 졸업식 정착 앞장

2013-02-15기사 편집 2013-02-14 2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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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경찰서 김충환 서장을 비롯 지구대장, 파출소장이 졸업시즌을 맞아 졸업식장에 참석해 상장과 상품을 전달하며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과 학교폭력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사진>

14일 옥천 경찰서에 따르면 옥천관내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일환으로 경찰서장, 지구대장, 파출소장이 졸업식 행사에 참석해 학교폭력예방활동 우수학생에게 상장과 상품을 직접 수여함으로써 학생스스로 학교폭력예방과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자성의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13일 옥천상고 졸업식장에 경찰관이 등장하자 학생들은 당황하는 분위기 였지만 졸업식을 축하하며 옥천경찰서장이 상장과 상품을 전달 경찰과 학생이 함께하는 뜻 깊은 졸업식이 연출됐다.

옥천경찰은 졸업식이 집중된 13일부터 19일까지 경찰력을 집중배치 만일사태에 대비하는 등 학교주변 및 졸업식 뒤풀이 상시 우려지역 8개소를 학교폭력지역으로 선정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예방순찰에 나선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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