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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업계의 코스트코 등장 수입원가판매몰 ‘제이스인서울’

2013-01-25기사 편집 2013-01-25 10:11:12

대전일보 > 문화 > 패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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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매장이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이점으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여러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론칭한 온라인 매장인 (주)제이스모도의 '제이스인서울'은 창고형 대형마트의 회원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시적인 할인개념이 아닌, 유료회원제를 통해 회원들에게 '수입원가'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프라이빗몰 시스템인 것이다.

앞서 원조 회원제 창고형매장인 코스트코와 동일한 방식으로 롯데 빅마켓도 오픈했다.

제이스인서울 유료회원 서비스는 가입한 사람들에게만 제공되고, 상품수요에 대한 포화를 막기 위해 인원 수를 6000명으로 제한했다. 온라인몰이지만 지역을 나누어 지역성향에 맞는 브랜드 및 상품을 구성해 보다 세부적인 서비스를 제공,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가격이 높은 명품브랜드 상품도 코스트코 판매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제이스인서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홈페이지(www.jays-inseou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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