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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산부인과 ‘여성전문병원’ 대전에 개원

2012-11-23기사 편집 2012-11-23 14: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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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W여성병원

여성전문병원이 대전에 개원했다.

지난 17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료서비스를 시작한 대전 서구 탄방동 'W(더블유)여성병원'은 정통 산부인과를 표방하는 호텔급 여성병원으로 개원했다.

W여성병원은 산부인과 진료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미혼여성들이 여의사에게 직접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 외에도 특화된 단일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근종, 난소종양 등의 수술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W여성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관리 프로그램과 수유실, 사우나, 좌욕실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산모들에게 편안한 산후조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기환, 손성경, 유병대, 한 균, 이석수, 최지식, 유혜리 원장 등의 전문의들은 "앞으로 미혼여성은 물론 산모와 태아, 노년기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펼쳐갈 예정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창권 기자 fiance1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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