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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와 함께하는 창의력 수학

2012-05-29기사 편집 2012-05-28 21:31:43

대전일보 > 에듀캣 > 수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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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학년
1학년

승희와 태범이는 친구 시백이로부터 숫자가 적힌 쪽지를 받았습니다.

승희는 종에서 쓰여 있는 숫자들을 보고 말했습니다. "이건 뭘까? 위와 아랫부분으로 나누어진 것 같은데… 크기를 물어보는 걸까? 그럼 아랫수가 3으로 시작하고 윗수가 1로 시작하니 당연히 아랫수가 큰 수 아닐까?" 옆에서 곰곰이 생각하고 있던 태범이는 "아니야. 윗수가 더 크게 보일 수도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태범이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윗수가 아랫수보다 더 크게 보이도록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단 숫자는 순서 그대로를 봅니다. 서로 자리를 바꿀 수 없어요.)



2학년

준수의 집에 아래 그림과 같은 초콜릿이 배달되었습니다.

준수의 집은 형제가 모두 네 명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똑같이 나누어 주기 위해 칼을 가져오자 형제들은 "그런 것 없어도 똑같이 네 조각으로 나눌 수 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나눈다는 것일까요?



3학년

바둑판처럼 생긴 꽃밭에 장미 4송이와 나비 4마리가 있습니다.

선을 따라 가면서 정사각형을 4부분으로 잘라 각 부분이 정확하게 같은 크기와 같은 모양이 되도록 하려고 합니다.

자를 부분에 선을 그어 보세요. (단, 각 부분에 장미 한 송이와 나비 한 마리가 반드시 포함되게 해야 합니다.)



※정답은 대전일보 홈페이지(www.daejonilbo.com)와 양영 CMS학원 블로그(blog.naver.com/nbc405)에 함께 게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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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2학년
첨부사진33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