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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기쁨에 인생마저 즐거워"

2012-04-30 기사
편집 2012-04-29 22:34:44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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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하프 유정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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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시작한 마라톤이 이제는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즐거운 취미가 됐습니다."

여자 하프에서 1시간 27분 8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유정미(41·공주사랑마라톤)씨는 "8년째 마라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매일 새벽 1시간씩 마라톤 연습을 해온 유씨는 한 달에 3회 이상 전국 대회에 참가하는 마라톤 마니아다.

지난 해 5월 대전 3대 하천 마라톤 대회와 지난달 서산마라톤대회에서도 우승한 유씨는 "매년 대전일보에서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데 해마다 볼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해지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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