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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수록 중독 내 삶의 일부"

2012-04-30 기사
편집 2012-04-29 22: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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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5㎞ 이재식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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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라톤이 제 삶의 일부가 된 것 같습니다."

대전 3대 하천 마라톤대회 남자 5㎞ 1위를 차지한 이재식(31·전북 전주) 씨는 "어제도 모 마라톤 대회 5㎞ 에서 1위를 했는데 오늘 역시 좋은 성적이 나와 기쁘다"며 "덥지도 않고 황사도 없는 최적의 날씨 덕분에 즐겁게 뛰었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마른 듯 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두루 갖춘 그는 8년 전 입문한 뒤 각종 마라톤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현재 '마라톤 이론'이라는 인터넷동호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8년 전 처음 입문하면서 마라톤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마라톤은 뛰면 뛸수록 중독성 있는 운동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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