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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06-26 18:03
   
대전일보 >성희제기자의 기사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롯데 '불매운동' 목소리 [2017-06-26]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잠정 중단 비판의 화살이 롯데그룹을 '정조준'하고 있다. 롯데측의 해태(懈怠)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표류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불매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유성터미널 표류 후 도시공사장 퇴진 압박 거세 [2017-06-26]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건설 사업 표류 후 박남일 대전도시공사 사장을 향한 퇴진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노동조합의 퇴진 요구 농성이 200일 가까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잠정 중단 사태까...
대전시의회 주민 복리 대표조례 몰라 '황당'…치적 자화자찬뿐 [2017-06-26]
대전시의회가 자신들이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제·개정한 조례가 무엇인지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제7대 의회 개원 3년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지방의회 의원 조례 제·개정 건수 광역시 ...
유성터미널 사태 대전시-롯데 만났지만 입장차 커 [2017-06-25]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정상화를 위한 대전시와 롯데컨소시엄간 만남이 성사됐다. 시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간 '대화의 장'이 마련됐지만, 일각에서 요구하는 롯데의 사업 재개 카드는 받아들여지지...
김부겸 행자부장관 "중기벤처부 대전입지 긍정 검토" (종합) [2017-06-25]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출범될 중소기업벤처부의 대전 입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중소기업청이 승격돼 만들어 질 예정인 중소기업벤처부의 대전 잔류에 대해 긍정검토...
대전시의회 거수기 전락 자초 [2017-06-25]
제7대 대전시의회가 '특권 내려놓기로 시작해 특권 챙기기로 마무리'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반기 의회에서 특권 내려놓기가 본격화 됐지만, 후반기 의회의 반환점을 도는 의회 출범 3년...
대전시 민선6기 현안 표류·공약 답보 잃어버린 3년 [2017-06-25]
민선 6기 출범 3년이 된 대전시의 성적표가 '낙제'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각종 현안 표류로 시정 난맥을 노출한 것은 물론, 잡음이 끊이지 않으며 '잃어버린 3년'이란 비판도 나온다. 특히 대전시...
중소기업벤처부 대전 잔류 가능성 주목 [2017-06-24]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출범될 중소기업벤처부의 대전 잔류에 청신호가 켜졌다. 24일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중소기업청이 승격돼 만들어 질 예정인 중소기업벤처부의 대전 입지에 대해 긍정검토하겠다...
이상민 의원 "대전시-롯데 재협상이 합리적" [2017-06-22]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조속 추진의 물꼬를 트기 위해 대전시와 사업자인 롯데 컨소시엄이 전향적 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전도시공사가 롯데측에 사업협약 해지를 통보했지만 법적 ...
유성터미널 표류 사태 대전 지역 정치권 쟁점화 [2017-06-21]
대전지역 정치권이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잠정 중단을 놓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물론 권선택 대전시장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까지 유성복합터미널을 고리로 시정을 향해 십자포화를 쏟아...
한국당 대전시당 "유성터미널 사태 시장이 책임져라" 촉구 [2017-06-20]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은 20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표류에 대한 권선택 대전시장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한국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시민 숙원인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무산돼 논란이 되고 있다"며...
유성복합환승센터 중단 대전 지역 내 비판 여론 거세 [2017-06-19]
대전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 잠정 중단에 대한 지역내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사업 추진의 3대 축인 대전시, 대전도시공사, 롯데컨소시엄 (롯데건설·계룡건설·KB투자증권)의 책임을 묻는...
유성터미널 표류 '들끓는' 민심 [2017-06-18]
대전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 표류로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표류의 원인을 제공한 롯데컨소시엄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한 것은 물론,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의 보다 적극적...
정부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공약 무색 [2017-06-15]
정부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스마트행정 거점지자체 육성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대표 과학도시인 대전을 제외한 것. 정부의 이 같은 조치...
SNS로 소통하는 대전 지역 오피니언 리더 [2017-06-14]
SNS (Social Network Services, 사회관계망서비스)가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4일 대전지역 각계에 따르면 정치·경제계 인사와 전·현직 단체·기관장 등은 SNS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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