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7-01-24 18:12
   
대전일보 > 송신용기자의 기사  
바른정당 중앙당 창당대회 개최… '보수 적통' 경쟁 참여 [2017-01-24]
바른정당이 24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보수 적통(嫡統)' 경쟁에 뛰어듦에 따라 순항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진 비박(비박근혜)계가 중심이 돼 새누...
지자체·특행기관 협의회 신설로 지역별 중앙·지방 협력 강화 [2017-01-24]
지방행정의 종합성과 완결성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별로 지방자치단체와 특별지방행정기관 간 협의기구인 '지방행정·공공기관협의회' 설치가 추진된다. 또 행정자치부 장관 소속...
[기고] '지속가능한 안전생태계'를 다지는 해 [2017-01-24]
일본은 세계적인 재해대국이자 방재선진국으로 알려져 있다.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방재행사를 전국 어디에서나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동네사람들 몇몇이 모여 조그만 방재페어를...
박 대통령 현충원 부모 묘소 참배 [2017-01-23]
박근혜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둔 23일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묘소가 있는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성묘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해 12월 9일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
바른정당 대표 정병국, 최고위원 홍문표 [2017-01-23]
바른정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아온 정병국 의원이 초대 당 대표로 추대됐다. 또 창준위에서 사무총장 역할을 해온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조직과 당무를 총괄하는 선임 최고위원으로, 김재경 이...
행자부, 주민번호 암호화 안하면 과태료 부과 [2017-01-23]
주민등록번호 보관은 물론 주민번호 전송구간의 암호화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행정자치부는 2월부터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번호 암호화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23일 밝...
충청대망론 속 충청향우회 돌연 취소 왜? [2017-01-22]
충청향우회중앙회 신년교례회가 행사 시작 하루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전격 취소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행사는 충청권 단체장은 물론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대응 '강경' … 소추안 수정안 제출 문제삼아 [2017-01-22]
박근혜 대통령 측이 탄핵 심판 과정에서 강공 모드로 돌아선 모양새다.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핵심 측근이 줄줄이 구속된 데다 특검 수사 및 탄핵 심판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데 대해 적극 대응...
반기문 전 총장 입당·창당·연대 어떤 선택 할까? [2017-01-22]
귀국 이후 전국을 순회하며 존재감을 보여준 것으로 몸을 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반 전 총장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된 자신의 정치적 진로와 관련해 결심을 굳혀가고...
한미 북핵 불용 및 공조 재확인 [2017-01-22]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마이클 플린 미 국가안보보좌관은 22일 북핵 불용 및 확고한 한·미공조 입장을 재확인했다. 마이클 플린 미 트럼프 행정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김 안보실장과의 통화에...
새누리당, 재창당 수준 보수 개혁 [2017-01-22]
새누리당이 정치와 정당, 정책에 대한 이른바 '3정 혁신'을 발표하고, 재창당 수준의 쇄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보수 개혁에 나서기로 했다.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당...
박 대통령 설 전 추가 해명 없을 듯 [2017-01-19]
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19일 안도감 속에 차분한 모습이었다. 한때 설 연휴 이전 추가 메시지를 내놓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좀 더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가닥...
우리나라 인구 16만 명 늘었다 … 총 인구 5170여만명 [2017-01-18]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상 인구가 5169만 621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5년 말에 비해 0.32%인 16만 6878명 늘어난 수준이다. 충청권의 경우 △대전시 151만 4370명 △세종 24만 3048명 △...
새누리, 이한구 전 공천관리위원장 등 제명 [2017-01-18]
새누리당은 18일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이병석 전 국회부의장, 이한구 전 공천관리위원장,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 대해 자체 징계 중 가장 강한 '제명' 결정을 내렸다. 비박(비박근혜)계로 탈당해 ...
[송신용 칼럼] 망국으로 치닫던 120년 전 오늘 [2017-01-18]
구한말 한반도는 열강의 놀이터였다. 청나라와 일본, 러시아는 동북아시아 패권을 놓고 우리 앞마당에서 땅뺏기를 했다. 지도자들은 무지했다. 국제 정세에 어두웠고, 열강 눈치를 보느라 제 구실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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