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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송신용기자의 기사  
험한 길 자초한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 [2019-01-17]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 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낼 신세계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분석,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드론 및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과 같은 분야의 새로운 기술 혁신이다...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더 방치해선 안 된다 [2019-01-14]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악성 앱'을 활용한 신종까지 등장했다고 한다. 은행원을 사칭해 대출 또는 이자 감면 따위로 유혹한 뒤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도록 해 편...
잊을 만하면 낚싯배 사고…서해는 안전한가 [2019-01-13]
낚시어선 사고가 잊을 만 하면 터져 나오고 있다. 지난 11일에도 경남 통영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무적호'가 전복돼 선장 등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사고 원인으로 무리한 출조 같은 게 복합적...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성과 창출이 과제 [2019-01-10]
집권 3년차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정책 방향과 정국 운영 구상 등을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지난해에 이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회견을 진행해 경청과 소통의 메시지를 국민...
3·1운동 100주…유관순열사 서훈 격상부터 [2019-01-09]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충남도가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격상을 위한 서명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대국회·대정부 설명회를 열어 유 열사의 공적을 소개하고, 서훈 상향 조정을 위한 사회적인 공...
전공의 부족 대전권 종합병원들 해법 있나 [2019-01-08]
대전권 주요 대학병원의 레지던트(전공의)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 비인기과 기피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는 데다 수도권 집중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탓이다. 일부 과의 경우 지원자가 전혀 없는 현실이라...
靑 개편 임박…개각도 미적댈 이유없다 [2019-01-07]
청와대 참모진 개편이 빠르면 오늘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 차를 맞아 국정 동력을 다잡으려는 차원의 인적 쇄신이다. 충북 출신의 노영민 주중대사가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것을 ...
쪼그라든 충남컨벤션센터 제 기능 하겠나 [2019-01-06]
충남국제컨벤션센터 규모가 당초 구상에 비해 절반 이상 쪼그라들 것이라고 한다. 전시장 면적이 계획보다 55% 축소될 것이라고 하니 대통령 공약 사항을 이런 식으로 뭉개도 되는 지 묻지 않을 수 없다. ...
도박 노출 충남·북지역 청소년 방치할 텐가 [2019-01-03]
충·남북 지역 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 꼴로 도박중독 위험이 있거나 지나치게 몰입하는 상태로 조사된 건 충격적이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발표한 '2018년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조사' 결과다. 충북...
학생의견 배제 대전형 혁신학교 성공하겠나 [2019-01-02]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가 도입 취지와는 달리 지정 과정에서 학생 의견수렴 절차를 소홀히 하고 있다고 한다. 대전시교육청이 혁신학교 지정을 위해 일선 학교에 보낸 공문만 보더라도 학생...
협력과 상생으로 충청 100년 준비할 때 [2019-01-01]
흔히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한다. 새해 대내외적으로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변화와 도전 정신으로 극복하면 발전의 전기로 삼을 수 있다는 의미다. 기해년 1년은 한반도 평화 정착으로 가는 여정과 녹록...
청주국제공항에 '음주 여객기' 날 뻔 했다니 [2018-12-30]
음주 상태에서 비행기를 운항하려던 조종사가 청주국제공항에서 적발되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다. 진에어 소속의 부기장인 이 조종사는 지난 14일 비행 직전 실시한 음주단속에 걸려 최근 자격정지 90일 처...
문 대통령 부정평가 첫 50%대는 민심의 경고 [2018-12-2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 조사에서 부정평가가 50%대로 첫 진입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긍정평가는 취임 후 처음으로 45%선 아래로 떨어졌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4일과 26일 조사한...
[송신용 칼럼] 2018년 윤창호와 김용균 [2018-12-27]
교수신문 선정 올해의 사자성어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이다. '논어' 중 '태백편'에 나오는 말로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이다.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경제를 비롯한 국내 정책에 난제가 수두룩한 현...
충남 농어촌 버스 노선 축소 해법 있나 [2018-12-26]
충남 농어촌 지역의 버스운행 축소가 현실화되고 있다. 홍성군을 비롯 여러 기초자치단체들이 앞 다퉈 일부노선을 대상으로 개편에 나섰다. 말이 좋아 개편이지 노선 폐지와 운행 횟수 감회가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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