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02-26 17:33
   
대전일보 > 송충원기자의 기사  
"지역에 맞는 발전 비전 중요 … 대전 연구개발·산업 결합돼야" [2017-02-26]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현재로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질주하고 있으며, 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재수생이지만 당시 1469만 표를 얻어 직전 선...
문재인 "정치인끼리 개헌내용 결정하는 건 국민 무시한 오만한 일" [2017-02-26]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최근 민주당을 제외한 여야 3당의 '개헌연대' 추진 움직임과 관련, "정치인들끼리 모여 개헌의 내용과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무시한 오만한 일"이라고 24일 지적했다....
더민주 제외 3당 개헌카드 다시 꺼내 …문재인 독주 견제 [2017-02-23]
다시 불 붙는 개헌론에 정가의 이목이 쏠린다. 여야 3당이 개헌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민주당에서도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를 포함한 개헌파들이 지도부와 대선주자를 압박하는 모양새다. 대선 전 개헌의...
특검연장법 국회의장 직권상정 무산 …황 대행 키 쥐어 [2017-02-23]
특검연장법에 대한 국회의장의 국회 본회의 직권상정이 무산되면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손에 연장 여부가 결정나게 됐다. 야권에선 황 권한대행의 연장 승인을 대대적으로 압박하고 나선 ...
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룰 '고심' … 28일 확정 될듯 [2017-02-22]
국민의당은 오는 28일까지 당 대통령후보를 뽑는 경선 룰을 확정키로 했다. 국민의당 대선기획단 부단장을 맡고 있는 이용호 의원은 22일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시기의 촉박성을 고려해 28일까지...
문재인 '적폐청산'-안희정 '통합' 강조 …다른 표심 공략 [2017-02-22]
지지율 1, 2위를 달리고 있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각각 정권교체를 통한 '청산'과 시대교체를 위한 '협치'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가리더로서 두가지 모두 필요하다고 역설...
정세균, 특검연장법 직권상정 불가 입장 [2017-02-22]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간 연장이 사실상 무산됐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여야 합의 없는 직권상정은 없다고 못박은 상황에서 남은 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결단뿐이나, 가능성이 희박하...
안희정 '선의' 발언 사과했지만, 문재인과는 앙금 커질듯 [2017-02-21]
지지율 1, 2위를 달리고 있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도지사 간 대립구도가 첨예화될 전망이다. 안 지사의 '선한 의지' 발언이 논란에 휩싸이자 문 전 대표가 이례적으로 직격탄을 날렸고, 이...
특검 수사기한 연장 놓고 여야 격돌 가열 [2017-02-21]
특별검사팀의 활동 기간 연장을 둘러싼 여야간 격돌이 가열되는 양상이다. 특히 바른정당 소속인 권성동 국회 법사위 위원장이 여야 합의 없이는 관련 법 상정도 없다는 입장을 밝혀 법 처리가 순탄치 못...
3당 자체 개헌안 윤곽 … 대선전 개헌 주목 [2017-02-21]
민주당을 제외한 원내 3당이 각 당별 개헌안을 사실상 마련했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없애기 위한 분권형에 대해 뜻을 같이 하나, 대통령 임기 및 연임 여부 등 각론을 놓고는 적쟎은 이견을 보이고...
조기대선 앞둔 정치권 경선 '룰과의 전쟁' 가열 [2017-02-20]
- 민주당, 역선택 논란 유불리 놓고 각 캠프 고심 - 국민의당에서는 모바일투표, 바른정당에서는 원샷경선 놓고 조기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당마다 경선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각 잠룡들이 경선 룰에 따...
안희정 지지율 '20% 고개' 넘자 집중 견제 [2017-02-20]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지율 20%를 넘기고, 일각에서는 문재인 전 대표보다 본선 경쟁력 면에서 우위에 섰다는 평가까지 나오자 당 안팎의 공세가 거세졌다. 유력주자로 부각되면서 '송곳 검증'이 시작됐...
"총체적 개혁 필요 … 4차혁명 미래 대비 적임자 선택을" [2017-02-19]
2010년대 초반 잇따른 사회적 병폐에 실망하고, 극심한 구직난에 좌절한 청년들에겐 자신들을 이해하면서도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멘토가 절실했다. 당시 청년들이 꼽은 최고의 멘토였던 그는...
충청 명사모인 백소회 2월 정례회 대권주자 대거 참석 [2017-02-19]
충청권 명사모임인 백소회(총무 임덕규 월간 디플로머시 회장) 2월 정례회에 충청출신 잠룡들과 유력 대권주자 측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충청민심 잡기에 나섰다. 이들은 저마다의 정견을 밝히면서...
안희정 측 "이달말까지 지지율 25% 희망" [2017-02-16]
안희정 충남지사 측은 16일 "이달 말 지지율이 25% 정도 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가에선 안 지사의 지지율이 25%를 돌파하면 민주당 경선에서 민주당 문 전 대표의 대세론에 치명적 위협...
[1] [2] [3] [4] [5] [6] [7] [8] [9] [10] 
 
인터넷광고 I 광고문의 I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