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충청 명품·특산품 대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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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곽상훈기자의 기사  
원도심 침체 가져올 市 지역화폐 발행 신중하길 [2019-09-19]
대전시의 지역화폐 발행에 제동이 걸렸다. 대전에서 최초로 출시한 대덕구 지역화폐(대덕e로움)를 시가 주도해 발행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된 것이다. 대전시의회가 어제 '대전시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
보문산 관광개발 사업 발표 늦춘 이유 뭔가 [2019-09-18]
대전 보문산 관광개발 사업 발표가 늦어지면서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당초 이달 안으로 내놓기로 한 보문산 관광개발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에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그런데 어떤 연...
지역에 도움 안되는 축제 계속 열어야 하나 [2019-09-17]
대전과 세종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가 당초 목표한 지역경제 활성화와는 거리가 먼 축제로 전락했다는 비난이 나온다. 축제를 열면서 얻을 수 있는 고용 효과와 생산 유발 등의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막대...
도시철도 사장 내정자 꼼꼼하게 따져보길 [2019-09-16]
최근 대전 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김경철 전 한국교통연구원장에 대한 대전시의회 인사청문에 험로가 예상된다. 대전도시철도 노조가 김 내정자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며 임명 반대의견을 내 놓은 데...
'세종의사당 로드맵' 빠른 공론 도출을 [2019-09-15]
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위가 오는 20일 국회에서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갖기로 했다. 지난달 국회 분원 연구용역 발표에 이어 최근 민주당 특위의 1차 회의서 이전 규모 등을 확정한 뒤...
하나면 됐지 개별대통령기록관 꼭 필요한가 [2019-09-10]
정부가 세종시에 있는 것 말고 대통령기록관을 따로 만들기로 한 모양이다. 문 대통령이 퇴임하는 2022년 5월 개관을 목표로 170여 억 원을 들여 '문재인 대통령기록관'을 설립키로 한 것이다. 내년 예산안...
안희정 유죄 확정 권력형 성범죄 시선 바꿔놔 [2019-09-09]
지위를 이용해 여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징역 3년 6개월이 확정됐다. 1심에선 무죄,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안 전 지사가 상고했지만...
대전·충남 '규제자유특구' 이번엔 성공하길 [2019-09-08]
2차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의 대상에 대전과 충남·북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확정한 1차 지정에서는 대전과 충남이 탈락하고 세종·충북이 선정된 바 있다. 1차에서 탈락한 대전과 충남이 사업계획 보완...
청소년시설서 금지된 정치행사를 하다니 [2019-09-05]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한 대전의 한 정치인이 청소년시설에서 정치색 짙은 행사를 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청소년시설은 정당과 정치적 목적을 위해 대관이 허용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어제 더불어민주...
태안 기름유출 손해배상금 만족할 수준 아냐 [2019-09-04]
2007년 발생한 태안 기름유출사고에 대한 손해배상이 12년 만에 마무리됐다. 유류오염 사고를 일으킨 선사가 피해주민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책임제한 소송에서 대법원이 피해민의 재항고를 기각하면서...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총선 전 동력 받나 [2019-09-03]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논의가 충청권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다시 일기 시작했다. 8개월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공약이 반영되도록 한 뒤 개헌의 불...
日 전범기업 제품 안 쓰기로 한 지자체들 [2019-09-03]
지방자치단체가 일본 전범기업 제품의 공공구매를 제한하는 조례를 만들어 경제보복에 맞서고 있다. 지자체들이 일본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과 비슷한 경제보복 대응 조례를 속속 제정하고 나선 것이다. 일...
토지매입 연기 유성터미널 불안불안하다 [2019-09-01]
상가를 불법으로 선분양해 고발된 대전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자가 이번엔 터미널 조성 부지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 날짜를 어겼다는 소식이다. 유성터미널 사업자는 지난달 말까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여건 달라진 세종역 용역 긍정반응 나올까 [2019-08-29]
KTX 세종역 신설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행안부와 과기부 추가 이전에 이어 국회 분원과 청와대 세종 집무실 설치가 가시권에 들면서 세종역 신설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
보은군수 친일·위안부 망언 공분 살 만하다 [2019-08-28]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가 일본 아베 정부를 두둔하는 발언을 해 지역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한일 관계가 민감한 시기에 친일·위안부 망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단체장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란 지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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