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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곽상훈기자의 기사  
뿌리깊은 채용문화 악습 이번엔 고쳐질까 [2019-07-16]
앞으론 채용심사 때 부모 직업이나 출신 학교, 지역 등을 묻지 못한다. 이를 어기면 50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이 같은 내용의 개정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채용절차법)이 오늘부터 시행...
중부해경청 서해안 중심인 충청권 입지 마땅 [2019-07-15]
인천에 있는 중부지방해양청 이전을 두고 지자체 유치전이 뜨겁다. 문재인 정부에서 부활한 해양경찰청 본청이 지난해 세종에서 인천으로 이전함에 따라 중부해경청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을...
'8자리 차 번호판' 교체 탁상행정 안 되게 [2019-07-14]
새로 바뀌게 될 자동차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는 카메라가 상당수에 달하는 모양이다. 오는 9월부터 변경된 번호판을 달수 있지만 카메라가 새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면 불법 주정차를 비롯해 주차요금 정...
국민 30% 대전 여행 꺼리는 이유 잘 살펴야 [2019-07-11]
국민 10명 중 3명이 대전 여행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는 충격이다. 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은 대전시가 올해를 대전 방문의 해 원년으로 삼고 2022년까지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목...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법안 빨리 처리해라 [2019-07-10]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을 의장에게 주는 관련법이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모양이다. 지금까지는 단체장이 지방의회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임용했지만 이젠 의장이 의회 직원을 직접 뽑을 수 있...
우라늄 수돗물 검출 알고도 쉬쉬한 청양군 [2019-07-04]
붉은 수돗물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충남 청양에서 우라늄 수돗물이 발견돼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청양지역 1000여 가구에 물을 공급하는 한 정수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우라늄이 지난...
통행량 많은 대전 IC '만남의 광장' 만들라 [2019-07-03]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전 나들목(IC)에 만남의 광장과 같은 휴게소를 만들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대전 나들목 인근에 주차장을 겸한 만남의 광장 조성은 오래전부터 검토해 왔지만 수년 동안 제자리걸음...
홍성지역 '일제 범죄인명부'는 독립운동 사료 [2019-07-02]
충남 홍성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일제로부터 처벌받은 인명부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홍성군이 특별기획전을 통해 공개한 독립운동 범죄인명부엔 모두 293명의 이름...
금강 해수유통만이 서천-군산 상생길이다 [2019-07-01]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금강하구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을 공동으로 수행키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들 자치단체는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과제를 설정하고 예산을 확보한 뒤 내년부터 상...
부처 공무원 세종 전원주택 의혹 수사해야 [2019-06-30]
세종시가 추진하는 전원주택 시범사업에 중앙 부처 전현직 공무원과 국책연구기관 직원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들은 전원주택연구회란 동호회를 만들어 토지를 매입하거나 전원주택을 개발...
청주 청원 통합 5주년 '이젠 특례도시다' [2019-06-27]
사상 처음 자율적으로 이뤄낸 청주청원 통합은 지난한 과정의 연속이었다. 두 지자체의 통합은 1994년과 2005년, 그리고 2010년 3차례 시도됐지만 번번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다가 2012년 4번째 ...
[곽상훈 칼럼] 허태정 1년 성적표 [2019-06-27]
대전시 허태정호(號)의 1년 항해는 밋밋했다. 허 시장이 첫 항해 때 가는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그대로였다. 너무 일찍 폭풍우(갈등)를 만나고 암초(혼란)를 만났다. 1년 내내 갈등과 혼란...
면피용에 불과한 세종시 상가 공실 대책 [2019-06-26]
행복도시건설청과 세종시, LH가 어제 세종시 상가의 공실률을 낮출 수 있는 대책을 내놓은 모양인데 알맹이 없는 면피용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정부 차원의 상가 활성화 대책이 나온 건 세종시 출범 이후...
세종청사 통근버스 폐지 심각히 검토하길 [2019-06-25]
세종과 서울·수도권을 오가는 공무원 통근버스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또 제기되고 있다. 초창기 때보다 줄어들긴 했지만 매년 똑같은 주장을 되풀이하는 처지가 안쓰럽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세종으로 ...
대전시 공직기강 해이 미용시술 뿐이겠나 [2019-06-24]
대전시청 내에서 불법으로 미용시술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나 적잖은 파문이 일고 있다. 의료인이 아니면 의료행위를 할 수 없는데도 청사 내 수유실에서 이런 일이 버젓이 일어났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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