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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곽상훈기자의 기사  
시티즌 사태로 수사 받은 대전시의회 의장 [2019-05-23]
대전시티즌 선수 부정 선발 경찰 수사가 정점을 향하는 모양이다. 시티즌 선수 선발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이 어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고종수 시티즌 감독에게 특정...
대산공단 잦은 사고 대형재해 전조증상이다 [2019-05-22]
충남 서산 대산공단에서 유증기에 이어 암모니아 유출 사고까지 터져 인근 주민들이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7·18일 한화토탈 유증기 유출 사고로 지금까지 12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
시행 한달 겉도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2019-05-21]
한 달 전부터 시행에 들어간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민신고제를 도입했지만 해당 구역의 불법이 여전하다는 것이다. 제...
경찰 권력 비대화 막을 개혁안 내놨다지만 [2019-05-20]
당정청이 어제 경찰 개혁안을 내놨다.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 권력이 비대할 것이란 우려를 없애기 위해서다.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검찰 권한이 축소되고 경찰의 권...
지금이 어느 땐데 군수 명의의 청첩장인가 [2019-05-16]
문정우 금산군수가 남이자연휴양림(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아들 결혼식을 열 것으로 알려지면서 구설에 오르는 모양이다. 이 휴양림에서는 개장 이래 지금까지 결혼식장으로 한 번도 이용한 적이 없어 특혜...
교육청 추경안 심사 거부한 충남도의회 [2019-05-15]
충남도의회가 그제 도교육청의 추경 예산안 심사를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추경에 대한 예비 심사에서 과다 계상된 점을 발견하고 예산안을 수정 권고했다. 그...
지방공무원 국외연수보고서 등록 왜 안하나 [2019-05-14]
충청권 지자체 공무원들이 해외에 다녀온 후 공무국외연수보고서를 제때 공개하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 해외 연수 중 가이드 폭행, 여성 접대부 요구 추태 파문 등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이후 지자체마다 ...
전국 버스파업 초읽기…시민 발 묶여서야 [2019-05-13]
버스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국 11개 지역 버스노조가 15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해 놓은 상태다. 충청권에선 대전을 제외한 세종과 충남, 청주가 일제히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충남·세종에서 23개...
文 정부 3년 차 '충청 패싱' 안 듣겠다면 [2019-05-12]
집권 3년 차를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충청권 공약이 지지부진하다. 일부 사업은 방향성조차 잡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임기 내 사업 완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충청권에선 인사와 정책면에서 타 지역에...
세종 부처 장·차관 서울사무실 폐쇄 옳다 [2019-05-09]
세종시에 와 있는 장·차관의 서울집무실이 연말까지 폐쇄된다는 소식이다. 정부 부처 절반 이상이 세종에 내려와 있지만 이들 장·차관이 한 달에 겨우 3-4일 정도만 머물러 질타가 있었던 터라 반갑기 그...
세종 아파트 특공 줄이고 일반분양 늘린다지만 [2019-05-08]
세종시에서 내 집 장만의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세종으로 옮긴 행정기관 종사자들에게 준 아파트 특별공급을 줄이는 대신 일반분양을 확대하는 데서 오는 혜택이다. 세종이 서울에 이어 부동산 투기지역...
먹구름 낀 세종시 자치경찰제 시범 도입 [2019-05-07]
올 하반기 세종시를 포함한 5개 시·도에 시범 도입키로 한 자치경찰제가 국회 파행에 막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자치경찰제와 직결된 검경 수사권 조정 문제가 패스트트랙에 태워졌지만 일부 야당...
체육도시 위상 살릴 대전 스포츠마케팅 절실 [2019-05-06]
대전의 체육시설 인프라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대전시민 1인당 체육시설 면적이 1.49㎡로 인천(3.0㎡), 울산(2.5㎡), 대구(1.6㎡), 부산(1.51㎡), 광주(1.50㎡) 등 6개 광역시 중 꼴찌다. 이쯤 되면 체...
정치 논리에 맞선 이춘희의 세종보 존치 결정 [2019-05-02]
찬반양론이 팽팽했던 세종보 해체에 대해 세종시가 보(洑)를 상시 개방 상태로 유지키로 입장을 정리했다. 정부의 세종보 처리 방안이 제시된 지 70여 일만에 나온 시의 입장은 사실상 '철거 반대'다. 이춘...
[곽상훈 칼럼] 세 치 혀(舌)를 조심하라 [2019-05-02]
우리 속담에 '세 치 혓바닥이 몸을 베는 칼'이라는 말이 있다. 폴란드 명언 중에선 '셔츠는 다리 사이에 단단히 여미고, 혀는 이(齒) 사이에 단단히 여며라'는 말도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혀(舌)가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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