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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정재훈기자의 기사  
충청권 5월까지 2만여 가구 입주 예정 [2018-02-22]
대전과 세종, 충남북 지역 입주예정 아파트가 오는 5월까지 1만 9189가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5월까지 2분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 증가한...
"대청호 마리나 개발협의 없었다" 환경부 '발끈' [2018-02-22]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인 '대청호' 일대가 내수면 마리나 관광개발사업 후보지로 추천된 가운데 환경부가 난색을 표했다. 상수원보호구역에 마리나가 조성될 경우 수질악화와 환경훼손, 관광객 증...
대전노동청, 건설업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2018-02-22]
대전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건설안전을 주제로 건설업체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건설업체 대표자 32명이 참석해 건설안전 정책...
금성백조,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 [2018-02-22]
금성백조는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올해 상반기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공사, 공무, 견적 등 건축분야를 비롯해 개발사업, 마케팅, 분양관리, 인사총무, 법무RM, 홍보 등이다. 접수는 금성...
주간아파트 매매가, 대전 소폭 상승… 세종·충남·북 급락 [2018-02-22]
이달 셋째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대전만 소폭 상승한 가운데 세종과 충남·북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평균 매매가격은 전주에 견...
상수원보호구역 난개발 우려 키우는 물관리 기관 [2018-02-21]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320만명의 식수원인 대청호 지역을 '내수면 마리나 관광개발사업 후보지역'으로 추천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지역은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1권역'으로 지정된 곳으...
"상수원보호구역에 마리나가 웬 말?" 환경단체, 학계 반발 [2018-02-21]
상수원보호구역인 대청호가 내수면 마리나 관광개발사업 후보지로 추천된 것을 두고 환경단체와 학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 1권역 지역을 해양...
(주)진합, 창립 40주년·사사편찬 기념식 개최 [2018-02-21]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진합은 21일 대전본사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아 '창립 및 사사편찬 기념식'을 개최했다. 1978년 창업한 ㈜진합은 40년간 자동차용 파스너와 정밀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해 국내 자동...
분양가상한제 피하기 '꼼수분양' 원천 차단 [2018-02-21]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를 회피하기 위해 일부 건설사가 공공택지에서 임대주택용지로 사용한 뒤 분양하는 꼼수를 앞으로 하지 못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지구를 포함한 택지개발지구 내 공급된...
대청호 마리나 관광개발사업 대전지역 수질 괜찮을까 [2018-02-20]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청호에 '마리나 관광개발사업' 추진을 검토 중인 가운데 상수원 수질오염 문제가 제기됐다. 학계를 비롯 환경단체는 320만 지역민의 상수원인 대청호에 관광선 운행과 식당 등 유...
코레일, 철도발전위원회 발족 [2018-02-20]
코레일은 20일 서울사옥에서 철도발전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학계, 인사노무전문가, 시민단체 등 외부전문가 9명과 노동조합 2명, 내부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
대전 천동3구역 민관공동개발사업 '후분양제' 후폭풍 우려 [2018-02-19]
국토교통부가 대전 천동3구역 민관공동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 '후분양제' 적용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주택법 개정안을 통해 '공공부문 우선 도입'이라는 칼을 빼 든 상황에서 이를 천동3구역에 적용할...
대전지역 동건종합건설, 평창올림픽 후원 [2018-02-19]
대전지역 건설업체인 동건종합건설이 평창동계올림픽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동건종합건설은 19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성공적 개최와 폐막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
코레일, 설 연휴 250만명 열차 이용 [2018-02-19]
코레일은 설 특별수송기간 중 250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설 특별수송기간 중 일평균 최다 이용객은 54만명에 달했으며 지난해 보다 12.2% 증가한 수치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 대전역 귀경길 현장 안전 수송 점검 [2018-02-18]
오영식 코레일 사장(가운데)은 18일 대전역에서 설 명절 귀경객 안전관리현황을 점검했다. 사진=코레일 제공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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