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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07-23 11:27
   
대전일보 >강은선기자의 기사  
[한밭춘추] 연극, 새로운 공간을 찾아 나서다 [2017-07-20]
환경연극은 미국의 셰크너가 창안한 연극이론으로 배우와 관객이 동일한 환경 속에서 상호 교류하는 것으로 보고 그 과정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확인하며 그것을 문제로 삼는다. 이는 1960년부터 1970년...
[자동차이야기] 튜닝 활성화 [2017-07-20]
지난주 서울살롱에서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냐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왔다. 이 문제는 3-4년 전에도 똑같이 제시되었던 것으로, 그간 답보 상태에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영화 신작소개] 47미터 외 [2017-07-20]
△플립=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만난다는 무지갯빛 첫사랑을 다룬 영화가 개봉했다. 평범한 소년소녀의 풋풋하고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 '플립'은 2010년 작품으로, 국내에 정식으로 개봉한 적이...
[영화 리뷰]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 [2017-07-20]
몇 년 전 영국의 한 신문에 런던 외곽인 코츠월드 전원 지역을 파괴한 일가족의 기사가 났다. 그 지역에서 일어난 범죄의 65%가 한 가족의 소행으로 밝혀지면서 지역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다. '우리를 침...
‘언론기금=민주주의 기금’으로 인식해야… 한국신문협회 보고서 [2017-07-20]
신문 진흥정책을 단순히 신문사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한 인프라를 되살리는 민주주의 진흥정책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신문협회는 20일 박성희 이화여대 커뮤니케이...
대전문화재단, 26일 '7월 청춘마이크' 서해안서 개최 [2017-07-20]
대전지역 밴드와 무용단 등 청년예술가들이 충남 대천해수욕장과 춘장대해수욕장 등 서해안에서 여름 공연을 펼친다.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6일 대천역 대합실, 대천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 등 서해안...
대전문화재단, 2017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 개최 [2017-07-19]
대전웃다리농악을 전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닷새간 '즐거울 악(樂), 2017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을 유성구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연다....
정철규 개인전 외 [2017-07-19]
△정철규 개인전=8월 10일까지 충북 청주 우민아트센터 카페 '2017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다섯 번째로 정철규 작가의 '밤 새 운다'라는 타이틀의 전시회를 연다. 정철규는 편지를 쓰듯 감춰진 진실에...
나비의 날갯짓 [2017-07-18]
- 유진택 시인 날씨가 초여름에 들어서자 나비들이 떼거리로 몰려다닌다. 꽃무리에 앉아 꿀을 따느라 팔락이는 날갯짓이 사랑스럽다. 한참 동안 나비를 들여다보다 묘한 매력에 빠졌다. 팔랑대는 나비의 ...
[김완하의 시 한 편] 망초의 내력 [2017-07-17]
- 망초의 내력 - 김완하 시인·한남대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 - 김명이(1963~ ) 그대와 내가 앉은 침목무늬 의자 틈으로 목을 빼고 있었어요 담벼락 높은 집 귀퉁이의 손톱만한 꽃 아스콘 냄...
낯선 도시서 만난 의문의 남자 '베를린 신드롬' [2017-07-13]
올 여름을 여는 파격 센슈얼 스릴러 '베를린 신드롬'은 호주의 촉망 받는 여성감독 '케이트 쇼트랜드'의 세 번째 작품으로 선댄스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영감을 얻기 위...
그들의 세번째 사랑 이야기 '그후' [2017-07-13]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또 개봉됐다. 영화 '그 후'는 홍 감독의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무척이나 미니멀리스틱하다. 공간은 지극히 제한적이고 등장인물도 4명이다. 한 남자와 세 여자와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마블로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어벤져스 입사기 [2017-07-13]
약 3년만에 마블에서 선보이는 첫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가 개봉했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어린 '스파이더맨'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파이더맨:홈커밍'은 고등학생 '피터 파커'의 현실적인 갈등을 보여준...
판이 열리면 신명이 들썩들썩 [2017-07-12]
아름다운 음색, 우아한 춤사위, 기품 있는 소리, 신명나는 판,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명품(名品)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개원기념으로 정기 기획공연 'ENJOY! 풍류(風流)'를...
"고암 작품 1960년대 유럽 추상미술 경향 맞닿아" [2017-07-12]
충남 홍성 출신의 고암 이응노(1904-1989)는 창작 방식을 대담하게 실험하는 작가였다. 이응노는 작품이 가진 물성과 질감(마티에르)에 주목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나타난 추상회화의 한 경향인 앵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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