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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강은선기자의 기사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친정 한화 깜짝 방문 [2019-11-19]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친정팀 한화이글스 선수단을 찾았다. 류현진은 19일 한화 선수단의 마무리 훈련이 열리고 있는 충남 서산구장을 방문해 정민철 단장, 한용덕 감독...
한화이글스 퓨처스감독에 최원호 전 LG 투수 선임 [2019-11-19]
한화이글스가 퓨처스(2군) 감독에 최원호(46) 야구 해설위원을 선임했다. 최원호 신임 퓨처스 감독은 인천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후 1996년 현대유니콘스에 입단한 후 LG트윈스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최...
공군 창군 70주년 기념 최용덕 장군 동상 제막 [2019-11-19]
'대한민국 공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공군 제2대 참모총장 최용덕(1898-1969) 장군의 동상이 세워졌다. 공군은 창군 70주년을 맞아 19일 충북 청주 공군사관학교에서 최 장군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 최 장군...
"내 것 찾는 데 주력" 한화 차세대 거포 변우혁의 절치부심 [2019-11-19]
한화이글스 차세대 거포로 기대를 받고 있는 변우혁(19)이 절치부심하고 있다. 최근 충남 서산 마무리캠프에서 만난 변우혁은 조급증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올해 ...
대전시티즌 기업구단 전환, 새야구장 신축 '대전 체육 현안사업 속도' [2019-11-18]
대전시티즌 기업구단 전환과 대전 새 야구장 건립 등 대전 체육 현안사업이 속도를 낸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주 내로 시와 대전시티즌, 하나금융그룹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시티즌 기업구단 전환 ...
한화이글스 마운드의 '젊은 피' 김이환·박상원 "내년 시즌 주축 자리매김" [2019-11-18]
한화이글스 마운드를 이끌 '젊은 피' 김이환(19)과 박상원(25)이 내년 시즌 마운드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 시즌 후반기 선발로 등판한 신인 김이환은 가능성을 보여줬고 구원투수...
민간 체육회장 이승찬·양길모·손영화 3파전 전망 [2019-11-17]
내년 1월 15일에 치러지는 대전 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좁혀졌다. 17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체육단체 임직원 사퇴서를 받은 결과 이승찬(43) 계룡건설 사장과 손영화(63)...
한화이글스 채드 벨과 재계약...서폴드에 이어 원투펀치 재계약 성공 [2019-11-17]
한화이글스가 외인 선발 투수 채드 벨(30)과 총액 110만 달러(약 13억 원)에 재계약했다. 올 시즌 한화 원투펀치로 활약한 채드 벨과 서폴드는 내년에도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3...
쇼트트랙 김아랑,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올해의 여자선수상' [2019-11-17]
'미소천사'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24·고양시청)이 제4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다. 김아랑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FISU 갈라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육군 탄약사령부 탄약 발전 세미나 개최 [2019-11-14]
탄약 수명 관리와 품질 개선 등을 모색하는 장이 열렸다. 육군 탄약사령부는 14일 대전 대덕구 장동 사령부 세미나실에서 국방부와 육군 본부, 육군지상작전사령부, 관련 산·학·연 23개 기관 전문가 등 ...
국립대전현충원 제13회 전국사진공모전 대상에 '아침을 여는 현충탑' [2019-11-14]
국립대전현충원의 가을 풍경을 담은 사진이 대전현충원 전국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대전현충원은 15일 제13회 전국사진공모전 대상, 금·은·동상 등 입상작 28점을 발표했다. 대상엔 가을 아...
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옥상옥 논란에 폐지론 대두 [2019-11-13]
대표적 선거 공신자리로 지적되는 대전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직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현재 당연직 시체육회장인 대전시장 대행으로 현장과 소통한다는 정무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
삶 응어리 풀어내고 그늘 이르는 길 [2019-11-13]
검불 같은 안개를 털어내며/ 어머니는 입속말로 중얼거렸다/ -사는 게 별거 있간디/ 모시 고를라다 삼베 골르는 거제// 꿈꾸던 자의 빛나는 개안(開眼)/ 효색이 안개를 밀어내고 있다// 잘못 든 길도 길이...
장진혁·이동훈 "한화 외야 뎁스 강화 우리가 책임질게요" [2019-11-13]
"내년 시즌엔 1군 풀타임으로 뛰어야죠. 자신 있습니다." 한화이글스의 외야 미래를 책임질 장진혁(26)과 이동훈(23)이 주먹을 불끈 쥐었다. 최근 충남 서산 마무리캠프에서 만난 이들은 가파른 성장 곡...
"육군 군 무기 부속품 한 눈에" 군수사령부 부품 국산화 개발 전시회 12일 개최 [2019-11-12]
K1 전차와 UH-60헬기 등 군 무기에 들어가는 부속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육군 군수사령부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유성구 반석동 군수사 통합조달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부품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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