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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이익훈기자의 기사  
도굴된 ‘신안 해저유물’ 추가 사례는 없는지 [2019-06-13]
40년 가까이 숨겨져 있던 신안 앞바다 해저 유물이 빛을 보게 됐다. 대전지방경찰이 도굴한 도자기 50여 점을 몰래 보관해오던 60대를 검거했기에 가능했다. 붙잡힌 60대는 지난 1983년부터 도굴한 도자기...
축구 새 역사 쓴 U-20 월드컵 태극전사들 [2019-06-12]
자랑스런 우리 청소년들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세 이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어제 새벽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
[이익훈 칼럼] '새우 등' 터지는 한국 [2019-06-13]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이 있다. 강자들 싸움에 약자가 피해를 입는 것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격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작금의 우리나라 상황이 '새우 등'과 다를 바 없다고 ...
‘하나 마나 한’ 가업 상속세 개편안 안 되게 [2019-06-11]
가업(家業) 상속세 개편안이 나왔지만 재계나 시민단체 어느 한쪽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하는 모양새다. 정부는 어제 당정협의를 갖고 가업상속공제 요건이 까다로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기업의 주장을 수...
'경기부진' 직시했으면 정책변화 뒤따라야 [2019-06-10]
경제 사정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각종 고용지표가 그렇거니와 여기저기서 경기부진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어제 우리 경제가 석 달 연속 '경기부진'이...
국회부터 무조건 정상화 한 뒤 다툴 일이다 [2019-06-09]
이달도 벌써 열흘이 다 되었건만 6월 임시국회가 문도 열지 못하고 있다. 정상화 기미도 보이질 않고 있다. 여야 원내교섭단체 3당의 물밑협상에서도 정치공방만 되풀이 한 모양이다. 여야 간 가장 큰 쟁점...
무역전쟁 미·중의 압박 심각하게 대처해야 [2019-06-06]
정부와 기업들이 미중 무역전쟁 속에서 고래싸움에 새우등 신세가 되고 있다. 미중 양국이 서로 자국의 입장이나 정책에 보조를 맞춰달라는 압박을 노골화하고 있는 탓이다.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5...
50년만의 酒類 과세체계개편 부작용 없게 [2019-06-05]
반세기 넘게 유지해오던 주류(酒類) 과세체계에 변화가 생겼다. 정부는 어제 당정협의를 거쳐 맥주와 막걸리에 붙는 주세를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변경,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기존 제조원가에 따...
갈수록 참담한 경제 언제까지 지켜봐야하나 [2019-06-04]
우리나라 경제실적이 갈수록 참담해지고 있다. 수출이 줄어드는데다 성장률마저 하락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어제 발표한 올 1분기 잠정 경제성장률을 보면 전 분기보다 -0.4%나 추락했다. 한 달 전 속보치...
실업자 19년 만에 최다, '일자리' 말뿐인가 [2019-02-13]
지난해 이어 새해 들어서도 여전히 고용한파가 심각하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을 보면 일자리 정부란 말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실업률은 4.5%로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을 받았던 2010년 5% 이후...
10대 무면허 운전사고 근절대책은 없나 [2019-02-12]
10대의 무면허 도로 질주가 또 안타까운 시민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난 10일 대전에서 10대가 몰던 머스탱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손을 잡고 걷던 20대 남녀를 덮쳤다. 이 사고로 여성이 숨지고 남성은 중...
대전도 홍역 비상, 확산 안 되게 만전기해야 [2019-02-11]
전국적으로 홍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에서도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대전시는 지난 4일 감기 증세를 보인 20대 남자가 정밀검진 결과 어제 홍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
인구감소 앞당겨진다는데 대책은 있나 [2019-02-10]
우리나라 인구감소가 빠르면 5년 내 시작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총인구 감소 시점이 앞당겨진다는 전망이 새로운 건 아니지만 당장 눈앞에 닥친다고 하니 걱정이다. 통계청은 2016년 장래인구 추계...
충청권 4개 시·도 '지역 현안 공조' 기대된다 [2019-02-07]
충청권 4개 시·도가 오랜만에 지역 현안과 관련해 공조와 함께 한목소리를 내고 있어 기대가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등 4개 시·도지사는 어제 혁신...
[이익훈 칼럼] 미세먼지 대책 왕도는 없다 [2019-02-07]
기상청이 지난달 25일 실시한 첫 인공강우 실험이 소득 없이 끝났다. 인공강우를 통해 심각한 미세먼지를 줄여보겠다는 시도다. 그동안 가뭄에 대비한 실험은 있었지만 미세먼지는 처음이다. 결과는 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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